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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rasony1
제목 미국 퇴직연금, 개인연금, 교육비, 저축공제 총정리
작성일자 2020-07-29
문의가 많아서 정리했습니다.
미국생활하실때 개인연금, 퇴직연금, 저축공제, 교육비 공제에 관한 총정리입니다.

세제혜택 및 신청법 잊지 말고 챙기세요~~~

1. Traditional IRA(근로자의 개인연금)
근로자 입장에서 회사가 주는 것에 가입하지만 별도로 가입 할 수 있다.
기존 IRA에서 회사 퇴직연금을 이용하는게 SEP, SIMPLE 등이다.
IRA는 전적으로 개인적인 것이다. 퇴직연금처럼 개인연금도 받을 때 과세된다.

2. 401(k) 퇴직연금
단, 401(k)는 퇴직연금 상품이지만 개인적인 것이다.(Cafeteria plan으로 선택형)
100달러 중 20달러를 떼서 불입했다면 20달러는 미래에 과세된다.
Sch 1의 19번라인에서 공제처리한다.
나중에 받는다면 1040 페이지 1의 4a에 적는다.
과세금액은 4b셀이다. IRA 공제는 Sch 1 19번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불입이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불입 시 일부 혹은 전부를 ATL가능하다.
단 연불입은 Original Due Date가 있다.
1년분 저축분은 늦어도 4/15일까지 불입해야 한다. 연장은 안된다.


3. IRA 조기인출
59.5세 미만인데 인출한 경우 10%의 추가세금을 내야 한다.
인출금액의 10%다.
4b에 신고하는 금액이 있다면 거기에 X10%다.
패널티 없이 내려면 만 59.5를 넘겨야 한다. 이 경우 정규소득세만 낸다.

최소한 70.5세가 넘어가면 인출을 반드시 해야 한다.
Required Minimum Distribution으로 의무인출액이다.
 왜 이런 제도가 있을까. 나이가 70.5세가 되도 다른 소득이 있다면 안 뽑는 경우가 있다.
 뽑으면 세금을 내기 때문이다. 특히 과세소득이 많아지면 세금도 커지기 때문이다.
인출 안하면 패널티를 낸다.

왜 59.5세와 70.5세인가. 이는 반년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기간을 준 것이다.
60~70세 이전이라도 미리 준비하라는 의미다.
60세 이전에 6개월 준비, 70세가 된 후 6개월 준비하라는 뜻. 헷갈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단 다음의 경우는 59.5세 10% 패널티 미적용이다.
1) Reimbursement 못받은 7.5%를 초과하는 의료비 (10%에서 개정됐다.)
2) 적격교육비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의 인출인 경우
3) 생애최초 주택취득 자금으로 썼을 때(10,000달러까지 재건축 등도 포함)


4. Non Deductible IRA
공제 받지 못하고 감액된 금액을 의미한다.
불공제 대상 IRA다.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IRA는 저축은 가능하다. 불공제대상일 뿐 납입은 가능하다.


5. Roth IRA
Traditional IRA의 대체다. 법안 발의 의원 이름이다.
 이는 소득공제가 안된다. 단, 요건 충족시 나중에 인출액이 다 비과세다.
이자까지도 비과세다.

1) Traditional  ATL 6,000달러(catch-up +1,000달러) 과세대상이다. 이자 또한 과세대상이다.
2) Nondeductible  이는 다시 비과세다. 하지만 저축시 이자소득은 과세다.
3) Roth  받을 때 비과세다. (불입시에 세금 미리 냄) 수익금도 비과세다.

납입액 한도는 같다. 다만 Roth 계좌에만 넣어야 한다. MAGI가 초과하면 납입한도액이 줄어든다.

Roth 연금은 소득공제 혜택을 IRA에서 못보는 사람들이 주로 가입한다.
 pension때문에 IRA 공제 혜택을 못보는 사람들이다.
소득이 많아 감액 규정을 받는 사람들이 주로 가입한다.
같은 불공제라면 Roth가 유리하다. Roth는 이자는 소득세가 없기 때문이다.
Traditional에서 Roth로 갈아타는 경우도 있다. Rollover다. 패널티 없이
 금융상품 갈아타기다. 연금상품 전환. 얼마나 리스크를
수용할 지에 대한 연금상품 종류가 다양하다.
위험 선호형에서 Roth로 갈아타는 경우다. 납세자 상황에 따라 이런 경우도 많다.

Roth는 70.5세 이후에도 납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IRA는 추가저축하면 벌금도 낸다.
Roth는 추가 저축이 가능하도 인출안해도 패널티가 없다.


6. Coverdell ESA
지정 수익자의 적격 교육비 조달을 목적으로 Coverdell ESA로 교육저축연금이다.
한도는 연간 2,000달러다. Education Savings Account.
이도 소득공제는 안된다. 하지만 인출액이 적격교육비를 초과하지 않는다면
이자는 비과세다. EE는 채권이고 ESA는 연금이다.


7. Tuition & Fee
교육비 세액공제 때문에 원래 교육비 소득공제는 없어질 뻔 했다.
 그러나 계속 연장해서 안없어지고 있다. 이는 Sch 1 21번 라인이다.
 교육비 소득공제. ATL이다.

적격교육비로 본인, 배우자, 부양자가 대상이다.



8. 건강저축공제(HSAs)
Sch 1의 12번 라인이다. 이는 저축상품이다. 소득공제 가능하다.
적격 의료비에 충당할 목적으로 가입한다면 일정 금액한도로 ATL이다.
 건강, 교육은 ATL이다. 단 이사비공제는 군인만 가능. 과거에는 직업관련 이사비가 가능했다.
Sch 1의 13번라인이다. 자기 부담분의 이사비의 경우. 직접이사비는 Sch 1.

이사도중 식비는 불공제다. 이사 관련 비용만 공제다. 밥은 이사가 아니여도 원래 먹으니까 그렇다.